
1982년 한미 민속제
매년 7월에 열리는 한국과 미국의 민속제에 한국 정부에서 보낸 공연팀과 미주에서 발굴한 공연팀이 함께 2주동안 행사를 하였습니다. 당시에 미국은 알라스카주와 오하이오주가 참가하였습니다.
1981년 한국미술 5천년전
스미스소니언박물관 기금 모금을 통하여 1만 달러를 한국 문화 홍보에 써달라고 스미스소니언 측에 기탁하였고, 이 모금을 위해 자동차에 부착하는 스티커와 프로그램 브로셔 등을 배포 하였습니다. 또한 자원 봉사 활동으로 당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앞 거리를 한국 문화가 잘담기도록 단장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