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류

2003 스미소니언 소장 구한말 사진 전시회

스미스소니언 소장 구한말 사진 전시회 (스미스소니언이 소장하고 있던 유리 필름이 100년이 지나면 수명이 다하게 되는 이유로, 윤삼균 대표가 한국 정부와 기업에 5년동안 협상 끝에, 한국 정부의 지원금 10만 달러를 스미소니언에 기증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사진 복원과 전시에 이 기금이 쓰여졌습니다.

2003 스미소니언 소장 구한말 사진 전시회2015-08-17T21:23:10-04:00

2003년 재미작가 18인전 (스미소니안) 

재미작가 18인전 (한국이민 100주년을 맞아 백남준 작가를 비롯하여 18명의 작가가 스미스소니언에서 그룹전을 처음 열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생존 작가 전시를 스미스소니언에서 한 것은 백남준씨가 유일하였습니다.

2003년 재미작가 18인전 (스미소니안) 2015-08-17T21:20:40-04:00

1997년 한국현대 도자기

한국현대 도자기 (고려 불상에 이어 신라 불상까지 대여기간이 모두 끝나버리자, 자연사 박물관 전시실의 공간을 다른 나라 전시에 내주지 않게 하기 위해 당시 한국 국립 중앙 박물관장 정양모씨와 함께 한국 현대 도자기 전시실을 만들고 이곳에 33점의 도자 유물들을 연구 소장 시켰습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관 개관이 이루어 졌습니다.  

1997년 한국현대 도자기2015-08-17T21:18:38-04:00

1991년 한국 여류 10인전

조경희씨와 함께 세계에 흩어져있는 한국계 대표 작가 10명을 추천해 미국 국립 여성 박물관에서 개최됨. 참가 작가는 김수라, 조영라, 백순실, 정경연, 신옥선, 박상숙, 김원숙, 양주혜, 최분자, 한영실.)

1991년 한국 여류 10인전2015-08-17T21:16:20-04:00

1987년 순종 고종 옥쇄 반환

미국인이 소장하고 있던 4점의 순종, 고종 옥쇄등, 왕이 쓰던 소장품 96점을 중앙 국립 박물관에 기증 ( 스미소니언 특성상 장물을 취급 할수 없기 때문에 한국문화 유산 기금으로 ( 김덕수 기금 모금 공연) 소장자에게서 사서 한국 중앙 국립 박물관에 기금함 가짜 논란에 한병삼 관장을 서울로 찾아가 뒤둘려 보내는데 1년이 걸리고 감사평 받는데 8년이 걸림. 검사하는 [...]

1987년 순종 고종 옥쇄 반환2015-08-17T21:11:3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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